초등 세계보물찾기학습만화, 타키포오 탐정사무소 멕시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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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세계보물찾기학습만화 타키포오 탐정사무소 멕시코도룡뇽 아홀의 기억을 찾아주세요!
탐정사무소 7권 멕시코 편이 출간되었어요 ;) 멕시코는 북중미 월드컵 공동개최국으로 한참 열기가 뜨거울때 만난 책인데말이져 둘째가 학교에 가져갔다가 동방자를 빌려줬는데 할말하않 할튼 사연 많은 책이 되었어요.
중앙아메리카 대륙의 멕시코 ;)
타키와 포오는 바쁜 치와와 탐정을 해 맡게 된 사건으로 멕시코로 출발합니다 :) 세계에서 열세번째로 큰 땅을 지니고있는 멕시코 미국과 접해있는 아메리카 대륙이라 언어는 당연히 영어를 사용할주 알았는데 스페인어를 사용한다는 사실에 놀라워하더라구요.
타키포오를 읽으면서 치와와의 유래는 물론~ 수도 멕시코시티는 해발 이천미터가 넘는 높은 고원지대에 있다는 사실도 놀랍???? 그래서 고산병에 주의해야하지만 일년내내 기후가 온화해서 여행하기 좋다고하니 멕시코로 떠나고싶네요 ㅎㅎㅎ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지폐에 있는 인물에 대한 이야기 프리다 칼로와 디에고 리베라 멕시코 출신의 화가 부부
멕시코를 대표하는 음식 타코
그리고 이번 의뢰인은 우파루파인데 사고로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고싶다고하는데~~ 근데 정식 이름이 우파루파가 아니고 아홀로틀이래요 :) 어릴때 모습 그대로 자라는게 특징인 멕시코도룡뇽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우파루파는 상업용으로 지은 별명인데 귀엽게 생긴 외모로 아쿠아리움가면 꼭꼭 봐야했었져~
책 읽다보니 멕시코는 자연이 굉장히 아름다워요 :) 핑크 라군이라 불리는 분홍빛 호수와 천연우물 세노테 와~~~ 갑자기 멕시코 가보고싶다는 생각이~ 멕시코 휴양지하면 칸쿤만 떠올랐는데 세상에!! 분홍빛 호수라니 신비한 풍경보러 떠나고싶더라구요 ~~
멕시코가 미국과 접해하는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영어가 아닌 스페인어를 쓰는 이유~ 멕시코가 스페인 식민지 역사가 있었다는 사실인데 무려 삼백년동안!!! 타키포오 읽으면서 세계사까지 자연스럽게 접할수있으니 멕시코를 이해하는데 넘 많은 도움이 되겠지요-
멕시코하면 죽은 자의 날 돌아가신 가족이나 친척을 기억하는 추모하는 멕시코 명절도 빼놓을수가 없는데요.
요거 읽다보니까 영화 코코가 떠올라서 방학하면 애둘이랑 한번 더 봐야겠어요.
그동안 멕시코에 대해 잘 몰랐는데 지구의 역사에서 엄청나게 중요한 마야 문명의 중심지 :) 달력의 정체와 치첸이트사 유적지까지~
그동안 멕시코하면 휴양여행지로 생각했는데 :) 오랜 역사와 문화를 가진 나라라는걸 알게되었네요.
재미있는 만화도 읽으면서 타키포오가 알려주는 세계역사문화 배경지식도 쌓고 세계의 새로운 문화에 자연스럽게 관심가질수있는 탐정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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