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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1195화 스포 내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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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7회 작성일 26-08-04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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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1195화 리뷰 한차례 괴도키드의 원작 에피소드가 끝나고 돌아온 이번 주는 다시, TV 오리지널 스토리로 돌아왔네요.
방 송판 오리지널 에피소드라고 하지만, 무려 전편 후편으로 나뉜 이번 내용은 소용돌이 저택 미스터리 (전편)입니다.
최근 테레비 방송에서 모리 코고로의 아이돌 요코씨가 방문해 소개한 미술관에 가보게 된 모리 일가와 코난으로 이야기는 시작되는데요 왠지 모를 회오리나 소용돌이 소재로 전시된 미술품을 구경하던 중, 미술관 큐레이터 니지 카오루 씨가 뒤샹의 변기 미술품을 예시로 들며 전시된 작품들에 대해 비유를 해주는데~

코난 또한 보는 방향에 따라 미술품에 그려진 초상화의 눈매가 달라지는 트릭을 넣은 작품에 감탄을 하죠. 그러던 중 미술관에 아트 전문 기자 하야세 카즈미라는 큐레이터 니지씨와 과거 동급생 사이인듯한 청년이 방문하게 되고 코난 일행이 자유롭게 작품을 구경하는 동안 기자 하야세 앞으로 각종 미술 관계자들이 테이블에 앉아서 기사를 써달라며 협상을 하는 모습이 그려지게 됩니다.
자신이 일하는 잡지사에 기사를 올리는 개제료가 있다면서 무려 300만 원을 요구하는 하야시였고, 미술 관계자 가족 중 여동생으로 보이는 츠루후지 메이메이가 콜을 외쳐보지만, 그녀의 오빠 츠루후지 센스케씨가 너무 비싸다면서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립니다.
그런 광경을 지켜보던 모리 코고로와 란, 코난이었지만 상관 말고 계속해 미술관을 둘러보게 되던 중 갑자기 큰 충격음이 들려오는 것에 서둘러 달려가 보자,

무려, 미술관 화장실 안에서 총에 맞고 죽어있는 미술 관계자 가족 중 오빠분이신 츠루후시 센스케씨를 모리 코고로가 발견하게 되고..! 이윽고 사건 소식에 메구레 경부와 타카기 형사가 미술관에 출동해 모리 일행과 합류하게 되며, 츠루후시 가족과 큐레이터 니지씨, 그리고 기자 하야세씨가 모인 곳에서 각자 알리바이 확인과 사정 정취를 하기 시작하는데, 때마침 죽은 피해자의 여동생 니지씨의 남편 오마가리 사토시라는 예술가가 미술관에 도착을 하게 됩니다.
예술가 오마기리씨는 자신의 와이프인 츠루후시 메이메이만은 범인이 아니라 감싸주는데요, 그런 둘을 뒤로하고 제대로 된 증거 확보를 위해 코난은 따로 미술관 내를 둘러보며 미술관의 4층과 3층 사이에 숨겨진 비밀공간이 있을 거라는 추리를 해내죠.

큐레이터 니지씨에게 달려가 미술관의 설계도를 보여달라 한 코난은 곧이어 미술관 내 전시된 작품 바벨의 나선 탑과 천장에 설명이 적힌 천공 작품에 힌트를 얻어 바벨탑을 어비스라는 공간에 넣어보고 싶다고 천진난만한 어린애처럼 피해자의 여동생 메이메이 씨에게 말하게 되는데, 메이메이 씨는 코난의 제안을 흔쾌히 받아주고 행동에 나서줍니다.
그렇게 바벨의 탑을 어비스라는 바닥에 전시된 구멍으로 넣고 돌려보자 코난의 추측대로 건물이 흔들리며 새로운 공간이 하나 생겨나게 되죠 숨겨진 공간과 이어진 환기구를 통해 들어간 공간에선 미술관의 관계자 가족의 아버지가 프랑스 유학시절 가져온듯한 책 한 권이 발견되고 그 책 내용은 미스터리한 내용이 가득이었습니다.
한 편 코난 일행이 숨겨진 방을 찾을 무렵 산책을 나갔다던 피해자의 여동생 메이메이 씨의 남편 예술가 오마기리씨는..

+자꾸 이토 준지 작가님 생각이 나는 건 착각이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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